검색결과
'KGM'
검색결과는 총 511 건 입니다.-
식물자료 50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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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낮달맞이꽃 '로세아'
Oenothera speciosa 'Rosea'낮에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장밋빛 연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척박한 토양과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햇빛을 무척 좋아해 관리가 수월하다. 생육이 왕성하여 기는줄기를 통해 빠르게 지표면을 덮기 때문에 지피식물이나 경사지 토사 유실 방지용으로도 우수하다. 화단 앞쪽에 심어 풍성한 국소 군락을 연출하기 좋지만 세력 확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식물을 침범하지 않도록 바위틈 식재 또는 화분 심기 등으로 생장 영역을 제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외 드라이가든과 같은 테마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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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Magnolia sieboldii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아래를 향해 고개 숙인 하얀색 꽃과 대비되는 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풍기며 가을에는 붉은 과실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별 관상 가치가 높다. 정원 활용 시에는 반음지와 적윤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고려해 큰 나무 아래나 건물 북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 양수 위주의 정원에서 음지 공간을 메우는 점경물로 훌륭하며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한 전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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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프란시'
Hosta 'Francee'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선명한 흰색 테두리가 있는 심장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반그늘이나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 정원에서는 지피식물로 활용되어 빈 공간을 깔끔하게 채워주며 화려한 잎 색상 덕분에 어두운 나무 그늘 아래를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뛰어나다. 여름철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은 우아함을 더하며, 군락으로 심었을 때 시각적 안정감과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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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Thymus quinquecostatus반관목성 여러해살이풀로 '향기가 백 리까지 간다'는 이름답게 잎에서 강한 방향성 정유 성분을 뿜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초여름 무렵 가지 끝에 모여 피는 연한 분홍색 꽃은 밀원 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줄기가 지면을 낮게 기어가듯 자라며 밀집된 군락을 형성한다. 정원에서는 낮은 키와 강인한 생명력을 활용해 디딤돌 사이를 채우거나 잔디를 대신하는 지피식물로 활용하면 좋다. 특히 건조와 추위에 강해 암석원이나 석축 사이에 식재하기 좋으며, 산책로 주변에 배치하면 발길에 스칠 때마다 은은한 레몬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단, 과습에 취약하므로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원활한 사질 양토에 식재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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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비름 '버트럼 앤더슨'
Hylotelephium 'Bertram Anderson'두툼한 잎을 가지고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자줏빛을 띤 회색 잎과 초가을 무렵에 장밋빛 빨간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낮게 옆으로 퍼지며 자라는 습성이 있어 지표면을 덮는 소재로 훌륭하며, 건조와 척박한 토양에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정원에서는 주로 바위 정원이나 화단의 앞부분에 심어 시각적 무게감을 주며, 화분이나 벽면 상단에 심으면 아래로 늘어지는 수형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가을철 꽃이 만개하면 벌과 나비를 불러모으는 생태적 효과도 탁월하다. 햇볕을 좋아하여 옥상정원이나 암석원, 드라이가든 소재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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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Acer palmatum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손바닥처럼 갈라지는 잎이 매력적이다.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만나보는 단풍나무 기본종으로 가을철 노란색에서 붉은색까지 다양하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다. 꽃말은 "사양, 은둔, 절제, 소중한 추억, 염려, 변치 않는 귀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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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Primula sieboldii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비옥하고 촉촉하면서 반그늘진 곳에서 저절로 자란다. 봄철 꽃대 끝에서 연한 분홍빛 보라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숲정원, 빗물정원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잘 어울린다. 꽃말은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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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배나무
Malus toringo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숲 계곡이나 햇볕이 잘 드는 경사지에서 자란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으며 길이가 약 3-6cm, 폭이 약 3-5cm정도까지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하며 간혹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잎의 양면과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늦은 봄철 연한 홍색으로 봉오리를 형성했다가 점차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가을철 꽃이 진 자리에 빨간색 또는 노란빛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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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Cornus officinal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 잎이 달리기 전에 수관 전체에 화사한 노란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봄정원(Spring Garden) 소재로 식재하면 좋다. 잎은 가을철에 붉은색을 띠는 자주색으로 단풍이 들고 꽃이 핀 자리에는 길쭉한 타원 모양의 붉은 열매가 달리는데 식용 및 약용으로 가능하다. 얼핏 보면 비슷한 시기에 꽃이 피는 생강나무와도 비슷해 보이지만 생강나무는 작은 꽃자루가 짧고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긴 점이 구별된다. 꽃말은 "지속, 불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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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고비
Osmunda cinnamomea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연녹색을 띠는 영양잎은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왕관처럼 펴지며 적갈색을 띠는 포자가 달린 생식잎은 중앙부에서 하늘을 향해 곧고 길쭉하게 솟아 오른다. 잎줄기가 시작되는 기부 지점에 희거나 계피색을 띠는 털 뭉치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주로 늪, 습지, 습한 삼림 지대, 시냇가 근처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군락을 형성하며 영양분이 풍부한 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공룡 시대부터 형태가 거의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되어 식물 진화 연구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습지원이나 빗물정원에 심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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